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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업자의 이름을 만드는 과정은 무척이나 힘들었다.
"그리고(&)"에서 시작된 작명은 아들과 딸의 이름을 줄인 "슈샤" 이건 너무 빵집느낌이라...
뭔가 하나가 빠져 있어 보여 다시 고민을 하기 시작했고 이름의 성인 "박"씨와 상자의 중의적인 이름인 "BOX"로 결정한듯 했지만
뭔가 또 아쉬워, 이때부터 AI도구(LLM)를 사용하여 많은 네이밍을 했지만 이것 역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결국, 구관이 명관인지라 최종적으로 "BOX"라는 이름을 택했고 시대에 맞춰 플랫폼화에 중점을 두어
"BOX_Archi", "BOX_Book", "BOX_DevAI" 등
업의 경계가 사라진 지금, 다양한 확장성을 포괄할 수 있는 부분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이제 로고 디자인을 해봐야지 하고 '덕테이프'로 핫한 chatGPT를 사용하여 간단한 스케치를 통하여 제작을 시작했다.



다양한 대안을 받아 봤지만 이거다 하는 녀석은 없어 보였다.
다양한 형태의 제안과 로고에 대한 정의등 AI에게 러닝을 시킨후 다시 대안을 받아보았다.


좀더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됐지만 아직 눈에 차지를 않았다.
조금 더 고민해보고 다시 진행해 봐야겠다.